타케우치 마리야 竹内 まりや - Plastic Love

시티팝이 유행이라길래 처음 들어보는 장르라 궁금해서 찾아보다가 듣기에 나쁘지 않아 한때 자주 들었었는데 (이건 들으면 들을수록 특정 국가에서 특정한 시기에 유행한 비슷비슷한 유사곡들에 마땅히 붙일 이름이 없어서 임의로 붙인 것이지, 굳이 하나의 '장르'로 나뉠 건 아니라고 생각한다) 결국은 plastic love로 돌아오게 되더라고.

개인적으로 더 반가웠던 건 처음 이 곡을 들을 때 저 가수 이름과 목소리가 낯이 익다 했는데 예전 아마미 유키의 드라마 '어라운드 40' 주제가를 부르셨더라. 아마미 유키의 코러스는 보너스. 기승전아마미 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