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0828 ☰ 메모로그 둥글둥글한 년월일인데 날카롭기만 한 오늘을 어쩔. 흥칫풋입니다만,, 그냥 내버려 두세요. 어쨌든 집 안에 함께 있다는 것은 나름 괜찮다는 것입니다. 피차일반이겠지요.. 내 기분이 저기한데 내 애인의 기분은 꽃밭이겠습니까? 슬픈 일입니다.. 오랜 연인이 더 어려울 수도 있겠습니다. 하지만 최선을 다해 달랠 것입니다. 🫦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Free as the Wi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