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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e as the Wind

바람처럼 자유롭게

260529

사전투표 완

260520

애인이 '모자무싸'라는 드라마를 추천하는데 요즘 보는 다른 드라마가 있어서 살짝 시큰둥하게 반응했더니 잠깐 머뭇대다가 '우리 얘기 같다'라고 하는 거라. 그 드라마를 보지 않아도 어느 배우들이 나오는지는 알고 있었는데 바로 애인이 '내가 고윤정'이라길래 아ㅏ앗.. 그럼 '나는 구교환?' 반응했더니 1초도 쉬지 않고 '아니? 넌 황동만인데?' 이러는 게 도대체 무슨 의미인지 모르겠어서 애인에게도 물었지만 웃기만 하고 답을 안 주네?! 쓰읍.. ㅇㅋ. 접수.

260419

vs 기아 타이거즈. 2026 감격의 첫 위닝 시리즈 😭😭😭

260404

2026 시즌 두산 베어스의 여정은 여기서 끝이 납니다. 2027년에 뵙겠습니드ㅇㅏ앜!!!!

260309

17년 만에 WBC 8강 진출ㅠㅠㅠ 하 진짜 택연선수.. 됐고 선두타자 볼넷은 제발 좀.. 앞으로도 계속 이러면 하...ㅠㅠㅠ 쨌든 우리나라 선수들 코칭스탭 모두들 수고하셨고 축하합니다. 마이애미 간드ㅇㅏㅏㅏ

260308

두산 베어스 소속으로 가을야구를 할 때가 문제지 뭐.. 국가대표로서 곽빈 선수는 걱정 안한다. 는 개뿔!!!

260305

WBC 예선 첫경기 vs체코전 첫단추를 잘 끼워서 다행이다. 가즈ㅇㅏㅏㅏ

260125

책을 읽으면 드라마를 못 보고 드라마를 보면 책 읽을 시간이 없고. 볼 건 많은데 어느덧 자야 할 시간이 도래하고야 만 것에 대한 깊은 아쉬움을 남긴 채 으아아..... '신주로'도 일단 여기까지-

251231

'플루리부스' 진짜 개열받네. 이렇게 끝내놓고 시즌2를 천천히 준비하겠다고? 이게 말이야 방구야 진짜 뭐하자는거야 장난해?

251217

김재환 금지룰이 뭐야.. KBO 이 멍청이들아. 무슨 개정을 즈그들 기분대로 하고 앉았어. 탈잠실을 꿈꿨으면서 김-장 계약 다 끝나고 2차 드래프트까지 끝나고 나서야 나간다고 한 게 괘씸한 거라니까?! 막말로 4년 전 그 조항으로 약쟁이 측에서 가격 디스카운트해서 FA계약한 거 아냐? 문제가 없으니 KBO에서도 승인한 거잖아. 짜증나네 진짜로.

251216

박나래 씨 입장표명 영상 봤는데 두 눈에 끝까지 족치고야 말겠다는 의지가 충만하더이다. 가끔 대중의 사랑과 지지를 본인의 아이덴티티로 여기는 빡대가리들이 있던데 건물 하나 이상은 가지고 계시겠지요. 벌어놓은 돈으로 잘 먹고 잘 살면 됐지 뭐. 잘 사세요. 대체 개그우먼 하나 없을라고..

251209

두산 베어스의 두산 베어를 맡고 있는 양의지 선수의 10번째 골든 글러브 수상을 축하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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