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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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체 (2026)
군체 (2026)
2026.06.01딱히 할 말은 없는데 그래도 백만 년 만에 애인과 함께 감상한 영화라 뭐라도 끄적여야 할 것 같아서-.-.-처음부터 오픈된 정보였던 서영철의 '백신'은 당연히 증명이 되는 과정이 있을 거라 생각했다. 서영철의 '말'만 있는 상황에 자체가 블러핑일 수도 있는 거니까. 그런데 어쩜 그렇게 끝까지 한 치의 의심도 없이 그걸 다 믿고 앉아있는 것이냐. 다 모아놓고 옥장판을 팔고 싶더라.그 외,, 지금 생각나는 건 막판에 도시를 버리는(?) 장관 이하 행정관들에, 아무리 그래도 너무 무책임하게 말고, 그냥 말 한마디일지라도 통제권이 넘어갔다, 빨리 자리를 피하라, 뭐 이런 식으로만 해줬어도 괜찮았을 것 같은데 너무 아무렇지도 않게 동네 마실 나가듯이 자리를 파해버리니까 영..개인적으로는 서로 유기적으로 연결된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