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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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 4K + BD
세븐 4K + BD
2025.01.19프리오더 당시엔 까맣게 잊고 있어서 구매를 못했는데, 문득 생각나 검색해보니 당시 가격과 비슷하게 미개봉 상품이 중고로 올라와 있더라. 늦으면 늦을수록 손해일 것 같아 그냥 바로 구매했다. 영화는 많이 봤고 코멘터리 감상이 목표다. 잘 보겠습니다.
큐어 4K + BD
큐어 4K + BD
2024.12.26대충 이런 구성품으로 이루어져 있다. 풀슬립 케이스 앞면과 작은 카드에 랜티큘러 효과가 있는데 몇 번이나 보게 될지 모르겠네. 마음 같아선 디스크만 빼고 싹 다 치워버리고 싶은데 😅영화는 예전에 봤었지만 너무 오래전이라 바로 4K로 재감상 했는데 보다가 라이터를 켜는 장면에서 검은 화면이 깜빡하길래 이런 연출이 있었나 독특해서 다시 봤더니 그런 연출은 없었고...가지고 있는 4K 플레이어가 워낙 문제가 많은 UBK90이라 드디어 올 것이 오는 것인가 싶었지만 재생이 멈추는 등의 현상은 또 아니었어서 일단 hdmi선만 바꾸고 상황을 예의주시하기로 했다. 제발 무사하여라. 환율이고 뭐고 지금 새 플레이어 구입은 절대 무리다요. 😭🙏
퓨리오사: 매드맥스 사가 블랙 앤 크롬 4K
퓨리오사: 매드맥스 사가 블랙 앤 크롬 4K
2024.10.17오늘 오후 1시? 1시 반? 그즈음에 도착한 문자로 종일 행복했다. 뭔지 알지? 😉 집으로 날다시피 달려와 뜯었는데 오우야.. 중소몰이라고 취소되지는 않을까 (조금) 의심했던 나의 편협함에 뽁뽁이를 세네 번 둘러싼 스틸북으로 답변하신 테크노DVD에 충성. 흠집 하나 찌그러짐 하나 없이 도착했나이다. 충성충성. 구성은 여기에.난 사실 지금까지 '퓨리오사: 매드맥스 사가'를 보지 않았다. 😅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는 극장에서 당시 3D와 4DX 등을 포함, 다섯 번? 여섯 번? 정도 정말 환장하면서 관람했지만 '퓨리오사: 매드맥스 사가'는 글쎄.. 샤를리즈 테론이 나오는 것도 아니고 퓨리오사의 젊은 시절을 돈과 시간을 들여가며 굳이 봐야 할 이유가..? 🤔이런 상황에서 블루레이/4K 발매도 관심이 ..
바닷마을 다이어리 4K + BD
바닷마을 다이어리 4K + BD
2024.08.277월에 물리매체 구매에 상처를 받고 최소 한 달은 구입을 하지 않겠다고 했는데 사실은 영화 '바닷마을 다이어리' 4K 발매에 예약주문을 하긴 했었다. 주문을 하긴 했지만 어쨌든 물건을 받은 건 8월이니까 그럼 된 거 아니겠냐며. 😏사실 도착한 지는 며칠 됐는데 사진 찍기 너무 귀찮아서.. 여기서 더 미루면 흐지부지 블로그까지 등한시하게 될 것 같고.. 마침 시간 난 김에 티스토리에 오류는 없는지 둘러도 볼 겸 로그인도 하고 나 진짜 정말 큰맘 먹은 거다. 아.. 귀찮아.좌측 상단부터 시계방향으로) 풀슬립 케이스의 앞면, 뒷면, 윗면, 아랫면, 옆면위부터 시계반향으로) 엽서(?) 1장과 30페이지 가량의 소책자, 디스크 케이스로 구성되어 있다.디스크 케이스의 앞면, 뒷면, 옆면디스크 케이스를 열면 왼쪽에..
차이나타운 4K & 글루미 선데이 블루레이
차이나타운 4K & 글루미 선데이 블루레이
2024.06.27영화 '차이나타운' 50주년 4K 블루레이가 발매된다는 건 알고 있었지만 구입은 굳이..? 그런데 데이빗 핀처와 각본가 로버트 타운이 코멘터리를 맡았는데 한글 자막이 붙어있단다. 몰랐으면 모를까 알게 됐는데 이걸 어떻게 넘기나. +) 몇 주 동안 눈에 거슬리고 거슬렸던 영화 '글루미 선데이'의 블루레이도 이번 기회에 같이 들이게 됐다. 뭐랄까.. 이 영화는 내 과거의 한 페이지를 차지한다고 해야겠지? 과거의 어느 구간을 떠올릴 때 이 영화는 항상 존재하는, 그냥 껌딱지다.둘 다 오른쪽에서 뺄 수 있는 형태의 풀슬립 케이스더라. 먼저 영화 '차이나타운' 4K 블루레이-개인적으로는 4K 블루레이를 처음 들이는 것이라 소장하고 있는 4K 플레이어(LG UBK90)에 구동시키는 것부터 디스크를 뱉어내진 않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