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심들/goods
- Results : 51
- Free as the Wind
책들
책들
2020.02.15며칠 전 애인에게 받은 10만 원 상품권(+용돈 2만 원)으로 산 책들이 오늘 왔다. 충성충성 😍 기리노 나쓰오의 '그로테스크'의 모티브가 되기도 했던 유명사건을 논픽션으로 다룬 "도쿄전력 OL 살인사건". 사놓고 손도 못 대고 있는 '한자와 나오키' 3권도 있는데 어쩔..? 동일 작가의 '일곱 개의 회의'. 예전부터 사야지 담아놓았던 "히틀러 국가"와 더불어, 나머지 두권은 구입하고보니 두권 다 김학의 선생의 번역이더라. 얻어걸린 느낌..? 😉 그리고, 두둥 - 크으- 이거지. 크고 두껍고 무겁고 아름답다..! 텀블벅에서 펀딩할 당시엔 몰랐지만 이제라고 안 게 어디야. 펀딩 당시 공개했던 미리 보기 중 일부 - 배트모빌의 설계도, 포이즌 아이비의 설정화들, '배트맨 리턴즈'의 설정화 등등. 실제로 펼쳐..
나이트 워치
나이트 워치
2019.09.30세라 워터스의 소설을 샀다. 신작은 아니고 2006년에 출간되었지만 우리나라엔 번역 되지 않은 소설이었는데 이것으로 일단 지금까지 나온 세라 워터스의 책들은 모두 번역되었다. 그리고 그 덕분에 세라 워터스의 책을 다 구입할 수 있게 됐다! 감사합니다- 짝짝짝- 소설 '게스트'만 판형 크기가 다른 게 마음에 안 들지만 어쩔 수 없지, 는 퍽이나. '자음과 모음' 출판사가 한창 시끄러웠을 때인데 영어고자라 어쩔 수 없다고 스스로 위로하며 구입했던 기억도 나네. 이왕 내는 거 판형 좀 맞춰 줄 것이지.. 😤
마르크스 평전 & 공산주의 선언
마르크스 평전 & 공산주의 선언
2019.08.12강유원 선생의 2006년 공산주의 선언 강의(?) mp3 파일이 pc에 있길래 1회차 파일을 듣다가 생각보다 괜찮다는 예감에 기대어 읽을 요량으로 구입했다. 예전에 몇 번 읽어보려다가 실패했어서 이번엔 꼭 성공하고 싶다. 유령이 유럽을 돌아다니는 건 알겠는데 그 이후로는 당최.. 왼쪽은 마르크스에 관해 강선생이 추천한 책들 중 하나. 빨갛고 비싸고 두꺼운 '마르크스 평전'. 결의를 다지고자 같이 구입했다. 꼭 성공할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