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0828
둥글둥글한 년월일인데 날카롭기만 한 오늘을 어쩔. 흥칫풋입니다만,, 그냥 내버려 두세요. 어쨌든 집 안에 함께 있다는 것은 나름 괜찮다는 것입니다. 피차일반이겠지요.. 내 기분이 저기한데 내 애인의 기분은 꽃밭이겠습니까? 슬픈 일입니다.. 오랜 연인이 더 어려울 수도 있겠습니다. 하지만 최선을 다해 달랠 것입니다. 🫦
260719
매스컴에 보이는 모습은 참으로 매력적인데 본업인 연기는 왜 그따위일까.. 짜증 나게.
260529
사전투표 완
260520
애인이 '모자무싸'라는 드라마를 추천하는데 요즘 보는 다른 드라마가 있어서 살짝 시큰둥하게 반응했더니 잠깐 머뭇대다가 '우리 얘기 같다'라고 하는 거라. 그 드라마를 보지 않아도 어느 배우들이 나오는지는 알고 있었는데 바로 애인이 '내가 고윤정'이라길래 아ㅏ앗.. 그럼 '나는 구교환?' 반응했더니 1초도 쉬지 않고 '아니? 넌 황동만인데?' 이러는 게 도대체 무슨 의미인지 모르겠어서 애인에게도 물었지만 웃기만 하고 답을 안 주네?! 쓰읍.. ㅇㅋ. 접수.
260419
vs 기아 타이거즈. 2026 감격의 첫 위닝 시리즈 😭😭😭
260404
2026 시즌 두산 베어스의 여정은 여기서 끝이 납니다. 2027년에 뵙겠습니드ㅇㅏ앜!!!!
260309
17년 만에 WBC 8강 진출ㅠㅠㅠ 하 진짜 택연선수.. 됐고 선두타자 볼넷은 제발 좀.. 앞으로도 계속 이러면 하...ㅠㅠㅠ 쨌든 우리나라 선수들 코칭스탭 모두들 수고하셨고 축하합니다. 마이애미 간드ㅇㅏㅏㅏ
260308
두산 베어스 소속으로 가을야구를 할 때가 문제지 뭐.. 국가대표로서 곽빈 선수는 걱정 안한다. 는 개뿔!!!
260305
WBC 예선 첫경기 vs체코전 첫단추를 잘 끼워서 다행이다. 가즈ㅇㅏㅏㅏ
260125
책을 읽으면 드라마를 못 보고 드라마를 보면 책 읽을 시간이 없고. 볼 건 많은데 어느덧 자야 할 시간이 도래하고야 만 것에 대한 깊은 아쉬움을 남긴 채 으아아..... '신주로'도 일단 여기까지-
251231
'플루리부스' 진짜 개열받네. 이렇게 끝내놓고 시즌2를 천천히 준비하겠다고? 이게 말이야 방구야 진짜 뭐하자는거야 장난해?
251217
김재환 금지룰이 뭐야.. KBO 이 멍청이들아. 무슨 개정을 즈그들 기분대로 하고 앉았어. 탈잠실을 꿈꿨으면서 김-장 계약 다 끝나고 2차 드래프트까지 끝나고 나서야 나간다고 한 게 괘씸한 거라니까?! 막말로 4년 전 그 조항으로 약쟁이 측에서 가격 디스카운트해서 FA계약한 거 아냐? 문제가 없으니 KBO에서도 승인한 거잖아. 짜증나네 진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