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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commended by Kim Hye-soo
Recommended by Kim Hye-soo
2022.06.20Recommended by Kim Hye-soo on Spotify 배우 김혜수가 추천한 곡들을 모아놓은 플레이리스트.
OTT 서비스들 체험기
OTT 서비스들 체험기
2021.11.17주 시청환경 :: U+ UHD2 셋탑박스 & 구입한 지 5년이 넘어가는, 고장의 낌새조차 보이지 않는 중소기업 FHD TV. 영상관련 넷플릭스 드라마 '킹덤' 때문에 처음 구독했던 ott서비스였다. 저때까지만 해도 구독의 개념 자체가 낯설어서 곧 안 보게 될 줄 알았는데 '킹덤' 이후로 드라마 '기묘한 이야기'를 연달아보면서 ott 서비스를 이해하게 됐고 그렇게 한창 넷플릭스에 빠져 살았던 날들도 있었다. 예전보다 시들해졌다지만 가끔씩 괜찮게 뽑히는 자체제작들이 있고, 다 떠나서 우리 애인한테는 여전히 뜨거운 ott 서비스가 되시겠다. 한국 예능도 보고 무슨 중국? 대만? 드라마도 보고 계시는 중. 그래서 끊지 못하고 장기구독 중이다. 프라임 비디오 이걸 왜, 어떻게 가입했는지 기억이 안 나지만 초창기 ..
소개글 등록 및 메모로그 수정
소개글 등록 및 메모로그 수정
2020.04.10왜 이렇게 한 두줄 기재하는 메모장 기능과 소개글에 집착하는지 알 수 없는 노릇이다. 세기말 개인 홈피 감성인지 뭔지.. 쨌든, 소개글에 기재된 연락처 이메일은 블로그 재시작 전에 연결했었던 네이버naver 웍스가 유료화된 지 오래라 다음daum 스마트 워크로 재연결했고, /notice 공지사항을 수정한 메모로그는 (수정한 지 좀 지났지만 기록 차원에서-) 글목록의 썸네일을 display:none; 처리하고 텍스트만 보이도록 수정했다. 🥳🥳 아쉬운 부분이 물론 있는데 그중의 하나는.. 브라우저 탭에 기재되는 body_id 은 티스토리 일개 사용자가 수정할 수 없는데 메모로그로 쓰는 /notice 페이지가 '공지사항'으로 출력되는 건 보기 싫어서 아예 어느 페이지를 가도 ᖴᖇEE ᗩᔕ TᕼE ᗯIᑎᗪ 로 ..
팟캐스트
팟캐스트
2019.08.28팟캐스트 자체를 잘 듣지 않는다. 구독하는 팟캐가 4개인데 들을 때는 또 듣는데 언제 그랬냐는 듯 아예 안 들을 때도 많고. 그런데 이걸 왜 쓰느냐? 글쎄다.. "맨날 욕할 거면서 야구는 왜 봐?" 와이프가 그랬다. 그러게.. 난 왜 욕할 거면서 만날 야구를 보는 걸까. 변탠가... 저품격! (전날) 야구 (욕하는) 리뷰 방송. 야알못이 맘대로 떠드는 야구 방송. 야구잡썰 처음으로 구독하고 소액이지만 처음으로 후원도 해봤던 팟캐스트. 작년에 데일리 야구팟캐는 없나 검색하다가 저 소개말을 보고 나도 애인한테 저런 비슷한 소리를 들어봤을 때 내가 변탠가?했던 적이 있었어서 동질감에 한번 들어본 게 시작이었다. 사회인 야구를 해서 그런지 글러브에 대해 많이 알려주고 라디오pd라 그런지 굉장히 리듬감 있게 방송..
rip's log player
rip's log player
2019.08.27지금 이 스킨으로 바꾸기 전의 블로그 스킨은 캡쳐도 못해 아쉬워서, 생각난 김에 당시 '나만의' 주크박스 흔적은 남겨놓고자 한다. 지금도 좋아하는 아마미 유키가 출연했던 다카라즈카, 뮤지컬, 드라마 등에서 직접 부른, 혹은 주제가들을 모아놓은 플레이리스트 되시겠다. 지금은 또 늘었겠지? 긴급취조실 시즌2도 못 안 보고 있는데 반성하자.. 암튼, 저게 jwplayer 3버전인데 5버전을 한창 썼을 때였는데도 불구하고 저 버전으로 플레이리스트를 만들었던 이유는 플레이리스트 모양이 이뻤기 때문이다. ..그럴 것이다. 그렇지 않고서야 3버전으로 만들었을리가 없어, 그당시에도 어도비 플래시를 저어하자는 얘기가 한창 나올 때였고 또 내가 이쁜 걸 좋아하기도 하고.. 암튼 뭔가가 안됐거나 맘에 안들었거나 그랬을거야...
블로그
블로그
2019.08.16비공개로 돌린 글들을 보니까 15년 가을부터 블로그를 쓰지 않았지만 그전부터 블로그를 귀찮아했다는 알겠다. ..스킨 수정하다가 질렸나보다. 그럼 안하면 되는 건데 그땐 왜 그렇게 매달렸는지 모르겠다. 만족감이 컸던 걸까? 심심했나? 기억이 나지 않는다. 글을 하나씩 쓰면서 카테고리를 늘리려고 했는데 이 스킨을 구매하면서 이것저것 만져보느라 임시로 만든 카테고리를 보니까 나쁘지 않아보인다. 글이 늘어나면 하위 카테고리도 생길 것이고 카테고리명도 바뀌겠지만 큰 틀은 이렇게 가려 한다. ====== 사실 블로그는 내 관심에서 멀어져 있다. 너무 멀어져서 보이지도 않는다.. 다만 블로그 틀에서 쓰는 관심사니까 첫 글로 블로그여야 하지 않을까 싶어 쓰는 것이지 짧게 무엇이라도 기록하자는 개인적인 욕구가 아니었다면..
돌고돌아 블로그..?
돌고돌아 블로그..?
2019.08.10나이가 들면서 무언가 짧게라도 끄적거려야겠다는 생각을 올 초부터 했었다. 내게 트위터는 너무 짧았고 인스타그램은 나름 쓸만했는데 도메인을 들고 갈 수가 없었고 등등..하여 술 취한 김에 유료스킨을 덜컥 구매하고 다시 티스토리로 돌아왔다. 생각보다 가격이 쎘지만 블로그 스킨을 도무지 어떻게 만졌는지도 모르겠고 더는 만지고 싶지도 않아서- 좀 아쉬운 건 앞뒤 안 가리고 스킨 교체부터 하고보니 당연한 얘기지만 예전에 설정했던 동영상 플레이어, 댓글창의 이모티콘 등이 싹 날라갔다는 거..젠장. 그거 설정하느라 속된 말로 뒤지는 줄 알았는데 캡쳐라도 해놓을 것을...씁-.-.- 어쨌든 유료스킨도 구매했고 뽕을 뽑는 일만 남았다. 안녕?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