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521
성남 의료원은 이상한 걸 떠나서 기괴하고 너무 무서운데.. 이준석 후보, 방탄복 꼭 입고 다녀요...
250515
일단 시즌 첫 스윕 축하하고, 이번 시즌 들어서 정상적인 투수운용을 두 번째 보게 됐는데 난 믿지 않는다. 그놈의 회장픽이라고 경질도 못하고 올시즌 내내 볼 것 같은데 할 수 있는 것을 하자. 전권을 뺏어라. 프런트여.. 태룡이시여. 느그가 투수운용을 해라. 잘하잖아, 그런 거. 감독 팔다리 자르는 거. 수년간 봐왔다. 그것을 행하라. 그것만이 팀을 살리고 투수들을 살리고 나도 살리고 느그의 살길이고 우리 모두가 사는 길인 것이다.
250509
5월 날씨 맞냐며.. 너무 추워요. 🥶
250505
두린이들이여 오늘만큼은 어깨를 펴세요. 어린이날 두산베어스 승리 🥳🎉🎊 축하합니다 🎉
250501
한밤의 계엄만큼이나 어처구니가 없고 분노가 치미는 한밤의 탄핵.
250421
프란체스코 교황께서 선종하셨다.
250404
윤석열 씨의 대통령직 탄핵이 전원일치 인용되었다. 헌법 재판관들을 못 믿은 한낱 무지렁이를 매우 치소서. 그럼 이제 윤 씨는 유튜버로 거듭나려나.. 🤔
250326
이재명 씨가 선거법 2심 재판을 기를 쓰고 피해 다녔을 때 판사들은 얼마나 어처구니가 없었을까. 무죄 줄 건데 저거 뭔 지랄이지?? 더불어, 2심에서 유죄가 나와도 대선을 나올 거란 것은 자명한 사실이었는데 문제는 윤석열 씨의 탄핵 인용여부다. 농담 아니고 '실패한 쿠테타에 책임은 없다'며 기각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진지하게 든다. 둘 다 치웠으면 좋겠는데. 그저 한낱 봄날의 아스라한 꿈으로 흩어지는 것인가.
250323
SSG 랜더스와는 암튼 뭐가 안 맞는다.. 개막2연전 연패라니 🤧
250228
2025년 2월 마지막 날, 바로 지금, right now 대한민국에서 제일 싫은 사람이 셋이거늘 그게 누구인고 하니, 하나는 윤석열 씨, 하나는 이재명 씨, 나머지 하나는 누군지 알아? 이승엽 감독이야. 진짜 미칠 것 같아.
250216
평화로운 일요일 늦은 오후에 배달시킨 물냉면에 살해당할 뻔했다. 약간 매콤한 양념장인 줄 알았더니 불닭면 수준의 양념장이 와... 덕분에 화장실을 몇 번이나 들락거렸는지 모르겠다. 희한하게 냄새로는 매운 기운이 하나도 없던데 어쩜 그렇게 와... 살인미수로 신고하려다가 참는다.
250204
넷플릭스에 일드《스펙》이 공개됐지만 기쁨도 잠시, '연속 드라마→sp→극장판→sp→극장판'의 순서로 마무리되는 드라마인데 sp 2개만 올려놓으면 뭐 어쩌자는 것인지. 저거 sp부터 보면 있는 스포 없는 스포 다 당한다. 연속 드라마 없는 sp는 그냥 쓰레기다. 거들떠보지도 말지어다. +오랜만에 토다 에리카를 보는데 귀엽더라. 하지만 난 카세 료를 좋아했지. 우리 밤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