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전인지 4일 전인지 운전석 문이 바깥쪽에서 안 열려서 며칠 동안 차에 탈 때마다 조수석에서 운전석으로 넘어 다녔었는데 드디어 오늘, 카센터에서 외캐치를 교체했다. 더불어 뭉개고 있었던 파워 스위치도 교체. 얼마 만에 운전석에서 조수석 창문을 내려보는 건지 모르겠더라. 😅 여기까지- 너한테 쓸 돈 없어. 더 이상은 안 돼.

친구 J가 몹쓸 꼴을 당하고 있는 게 너무 분하다.
시간은 모두에게 공평하기에 그 누구도 기다려주지 않는다-는 것을 명심하고 명심하자. 내 노력에 달렸다.

요새 야구를 못 보고 있다. 애인이 뭐라고 하지는 않지만 오랜만에 같이 있는데 야구만 보긴 아무래도 눈치가 보인다, 야구가 무슨 한시간 정도에 끝나는 것도 아니고.
쨌든.. 베어스 파이팅. 죽이네 살리네 해도 7위에서 연승으로 4위 찍으며 가을 야구까지 넘보고 있는 게 장하긴 장하더라며. 🤭

블로그 사이드바에 위젯을 달았다. 출처::The moon today in your web

이제 슬슬 정리하고 애인을 기다리며 책 좀 읽다가 잘 생각이다. ..도착 전에 잘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