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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내 태그 검색 추가
블로그 내 태그 검색 추가
2022.09.26참고 :: 티스토리 hELLO스킨에 태그 클라우드 검색 기능 추가하는 법!! css도 대충 수정했고 이대로 끝!!! 이면 좋았겠지만 스크롤바가 없을 때마다 스크롤바 너비만큼 우측으로 이동하는 전체 화면이 거슬렸다. 해서, 항상 스크롤바가 보이게 두면 되겠다 싶었건만, #tt-body-tag { overflow-y:scroll;height:100%; } 그런데 안 되는 거다. 덩달아 gnb, top버튼의 스크립트도 먹통. 아 왜!! 혹시나 해서 height:1000px;을 기재했더니 되긴 되는데 검색 결과에 따라 스크롤바가 2개가 생기는 바람에 실패. 그럼 스크롤바를 없애볼까? 해서, overflow-y:hidden;을 넣었더니 스크롤바가 없어지긴 했지만 스크롤 동작 자체가 아예 안 되는 걸 어쩔-.-.-..
모감보 (1953)
모감보 (1953)
2022.09.13영화 '이창'을 배경화면으로 틀었다가 그레이스 캘리가 나오는 다른 영화를 보고 싶었고 마침 영화 '모감보'가 보이길래 감상하게 됐다. 그런데-존 포드가 감독이라고? 클락 게이블에 에바 가드너도 나와? 오 대박. 얻어걸렸네. 감상 전부터 세상 신났건만 😨이것은 아프리카 홍보 영상인가 아프리카 부족들의 광고 영상인가. 어쩌란 말인가.아프리카에서 찍었으니 보여주고 싶은 감독의 마음 그건 그럴 수 있다 치지만 21세기의 나는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인물들의 감정선은 어쩔. 나이 든 클락 게이블이 덜 멋졌어도 미련없이 껐을 텐데 멋지긴 멋지더라고 젠장! 두 여자를!!! 두 여자가!! 클락 게이블을!!!!에바 가드너가 나오는 영화는 아마도 처음 보는 것 같은데 서양인에게 이런 말이 어울리는지 모르겠지만 굉장히 이..
티스토리 측에서 자꾸 뭘 만지고
티스토리 측에서 자꾸 뭘 만지고
2022.09.12있는데 현재 적용 중인 프라치노 스킨과는 대놓고 궁합이 안 맞는 것도 마음에 안 들지만 다 떠나서 수정했으면 했다고 말이나 해주든가-.-.- 유튜브 하단 공간 삭제 유튜브 영상 하단에 공간이 생겼다. style.css에서, figure[data-ke-type='video'] .video-wrap{padding:0;} 해결. 240116 추가) 영상을 첨부한 일부 게시글에서 영상 자체가 아예 나오지 않는 것을 발견 > 확인해 보니 "더보기" > "플러그인"으로 넣은 영상들만 문제 발생 > 일단 유튜브 웹페이지로 들어가 '퍼가기' 소스로 재업로드하면서 임시 해결. 240211 추가) 블로그에 유튜브 영상을 "퍼가기"로 넣는 게 생각보다 많이 불편해서 앞으로 플러그인만 사용할 생각으로 업데이트를 하러 프라치노..
vs 기아 16차전 (승)
vs 기아 16차전 (승)
2022.09.11먹고 살겠다고 바등거리느라 경기도 못 보고 결과만 챙겨보다가 오랜만에 보게 된 경기. 역전승도 고맙다. 1-6-3 병살 수비도 잘 하는 낭만 그 자체 정철원 선수의 신인왕 수상을 기원합니다. 어여 내놔
이것저것 ~22/09
이것저것 ~22/09
2022.09.10영화 '사마리탄' 후속작이 나올지 안 나올지 모르겠지만 뿌려놓은 떡밥들에 좋은 것들이 많아서 드라마든 영화든 나와도 괜찮을 것 같은데 공개 당시 흥행(or반응)이 좋았는지 어땠는지 모르겠다. 나름 심혈을 기울인 듯한 반전은 초반부터 눈치챌 수 있어서 (설마 저 반전이 전부는 아니겠지 싶었는데 그게 다였던 게 반전이라면 반전일 수도?) 김이 살짝 빠졌지만- 3.0 드라마 '반지의 제왕: 힘의 반지' 1화에서 일단 멈춘 상태. 흥미롭긴 한데 산만한 연출에 집중력을 자주 잃게 되었고- 인물들 소개가 필요한 1화라는 걸 알지만 너무 안일한 연출이었다는 거. 여러 커뮤에서 시끌했던 PC- 흑인 엘프 등은 딱히 거슬리진 않았는데. ..암만 생각해도 연출이 문제다. 1화부터 사로잡히지 못했으니 2화를 시청할 날은 요..
사이드바에 깃허브처럼 잔디를
사이드바에 깃허브처럼 잔디를
2022.08.27가장한 달력 모듈을 달았다. 참고 :: 티스토리에 깃허브처럼 잔디 깔기! | 블로그에 잔디 까는 방법 이러다 언제 또 블로그를 등한시하며 살지 모르는데 과연 저게 이 블로그에 필요한 것인가? -물론 아니지. 당연히 불필요하지만 언제나 그랬듯이 된다길래 해봤다. 저 글 그대로 적용했을 때 그대로 반영됐다면 얼마나 좋았겠냐만은- 마우스오버 시 보이는 숫자 1 1을 삭제하면 셀 모양이 망가지고 그냥 두자니 마우스 오버 때마다 숫자 1이 계속 보이는 게, 결론은 공백 처리였다. 23.01.13 추가) 포스팅 하지 않은 날짜 셀에 마우스 오버 시 커서가 텍스트 모양으로 바뀌지 않고 화살표 모양 그대로 유지되도록- /* style.css */ .calendar .tt-calendar .cal_day{cursor:d..
웨이브 1년 구독을 향한 삽질기
웨이브 1년 구독을 향한 삽질기
2022.08.25웨이브는 김여사에게 프로필 하나를 넘기고 스탠더드(프로필 2개)로 구독하는 상황이었다. 한, 1년 됐나 안됐나, 암튼 매달 그렇게 구독하고 있는데, 24일 어제 웨이브에 광고 하나가 뜨는 것이다. 어차피 해지도 못하고 계속 구독할 거, 1년 구독으로 2개월 무료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되어 '구독하기'를 눌렀는데 이용하는 이용권이 있다고 안 되는 거다. 일단 해지부터 해야겠다 싶어 해지를 했는데, 음? 당일 해지가 되네? 이유 불문하고 당일 해지가 된다는 것에 의구심을 품고 확인을 했어야 했는데 일단 해지는 됐고 마침 좀 바빴다. 그러다가 한가했던 오후 5시 30분 즈음 심심했던 나는 구독이 되나 안 되나 웨이브 1년 이용권을 눌러봤고, 거기서 일단 멈췄어야 했는데.. 구독이 가능하다고 뜨길래 25일부터 구..
190817
190817
2022.08.24사진들을 보다가, 집순이라고 해도 어디를 가긴 갔었구나..(놀라움) 그런데 어딘지 도통 모르겠다..(살짝 당황) 알겠는 건 찍은 날짜와 시간 뿐이고. HTML 삽입 미리보기할 수 없는 소스 라이브포토로 찍음. 시원하다~!
운전 귀찮
운전 귀찮
2022.08.20한 달까진 아니고 몇 주 동안, 운전할 때마다 항상-은 아니지만 시동 걸거나 정차 중일 때, 후진할 때 갑자기 차가 덜컹덜컹거리는 게 무슨 출력이 딸리는(?) 느낌이었다. 하지만 배터리를 간 지는 3개월 정도밖에 안됐어서 정말 출력이 딸리는 건 아니겠거니 싶었고 또 어쩌다 한 번씩 그런 거라 이러다 말겠거니 하고 다녔는데 갑자기 조수석 쪽 하부에서 달달거리는 소음이 들리는가 싶더니 점점 소음이 커지는 게 체감되던 이틀째, 이젠 운전석 하부에서도 그 달달거리는 소음이 생겼는데 기존의 소음과 합쳐져 들리는 게 세상 민망함에 도저히 안 되겠어서 애인한테 사정했다, 제발 쟤 좀 카센터로 좀 데리고 가달라고.. T^T 그렇게 받은 연락은 머플러가 나갔다는 것. 다 갈아야 하는데 사제/정품 중 무엇으로 하겠느냔 말..
html Audio/Video 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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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11공통사항─ 23.01.15 추가글쓰기 ➡ 파일 업로드 ➡ html모드에서 업로드한 파일을 숨김 처리 할 것. // 비공개 글로 따로 업로드하지 않아도 되고 숨김처리를 하니 온전한 링크 주소가 생성됨.글쓰기 ➡ 기본모드 '더보기' ➡ "HTML 블럭"에 태그를 기재할 것.// html 모드에 기재시 수정할 때마다 삭제 처리되었던 (playsinline 등의 몇몇 태그) 요소들이 삭제되지 않음.html Audio tag 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the audio element.야마시마타츠로-거리이야기.mp34.68MB --> 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the audio element."> Your browser does not supp..
헤어질 결심 (2022)
헤어질 결심 (2022)
2022.08.02마침내. 개봉한 지 좀 지난지라 언론 기사와 자주 가는 사이트 등에서 스포 아닌 스포를 당했지만 나름은 피한다고 계속 피해 다니면서 이제야 보게 된 영화. 늦었지만 극장에서 보길 잘했다는 생각이다. 만약 놓치고 집에서 봤으면 (2부 시작점에서) 최소 한 번은 멈췄을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아, 여기서 다시 시작하는구나- 하는 느낌을 뭐라고 해야 되나.. 시작하고 중간까지 왔는데 감독에게 멱살 잡혀 처음으로 다시 끌려가는 느낌- 그렇다고 지루한 건 절대 아니었다, 현재 시간을 확인하고 싶긴 했지만. 1부에서 해준이 서래에게 사랑한다는 말을 대놓고 했고, 서래도 들었고, 나도 들었는데 2부 끝자락에 해준이 내가 언제 사랑한다고 했냐 반문할 때 관객석의 난 순간 당황스러워 그게 사랑이 아니면 뭔데..? 순간..
각종 드디어와 미룸들
각종 드디어와 미룸들
2022.08.01- 애인과 시간대가 안 맞아 미루었던 영화 '헤어질 결심'을 더는 미룰 수 없었던 상황에 애인의 양해와 배려 덕분에 결국엔 나 홀로 예매하게 되었는데, 상영관 내에서도 혼자 보는 건 아니겠지.. 한 명이라도 들어오겠지? - 드디어 그동안 봐도 그만 안 봐도 그만이었던 미뤘었던 명탐정 코난 19기와 극장판들('감청의 권'/'비색의 탄환')을 보았다. 극장판 포스팅은 따로 하겠지만 굳이 한마디 보태자면 '비색의 탄환'은 그래도 볼만했다는 거. '감청의 권'은 앞머리 내린 소노코가 이쁘다는 것 말고는 뭐 어쩌라는 건가 싶고... 😒 - 전부터 홍대에 위치한 레코드점 '팝시페텔'이라는 곳에서 진행하는 음악강좌를 듣고 싶었지만 시간대가 맞지 않아 미뤘었는데 이번에 생각나 검색해봤더니 저번 달부터 (월 5회 인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