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e as the Wind
이젠 다음daum.net에서 트위터 검색이 안되나 보네.. 😕
유시민 노재 이사장을 보면 가끔.. 사쿠라가 아니라는 건 알겠는데, 좋게 말하면 "여리고 여린 사람의 마음으로 너무도 푸른 꿈을 꾸는구나" 싶을 때가 있다. ..작년 이맘때도 이렇게 추웠었나. 기억이 안 나네.
어제 21대 총선은 단독 180석 대승리를 거뒀고, 오늘은 세월호 6주기다. 그리고 나는, 여전히 금주 중인 애인이 하늘과 같은 은혜로 사 준 대하를 안주 삼아 막걸리를 마셨다. 또 아직 펴보진 않았지만 영화 '윤희에게' 메이킹북이 도착했다. 어쨌든, 하루가 지나간다.
아니- TV를 보다가 오래간만에 OCN에서 방영하는 NCIS S17 E10 중간부터 봤는데, 깁스가 많이 늙은 건 둘째치고 애비는 왜 실험실에 없는 거고 지바는 왜 살아있?? 토니가 애 키운다고 나간 것까지 봤었는데 그동안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며.
음..? 왜 계정의 대표 블로그가 이 블로그가 아니지? 🤨 해서, 바꿨다.
이재명박 바퀴벌레 같은 쇼맨 정말 싫다. 심상정의당만큼 싫다.
희한하네.. 그때 분명히 크롬의 쿠키 설정을 바꾸고 나니까 2차 도메인에서도 글 수정 버튼이 나왔는데.. 왜 설정을 바꿔도 안된다고 하고 나는 되는 거지? 스크립트? 그건 아니었는데.. 희한하네..
As you already know, We moved to the new camp. (...) We are not going to wait for you much time. ..다행이다. 늦게 봤으면 어쩔 뻔 😱
'몽크'의 에이드리안 몽크는 그래도 막상 구박받거나 곤경에 처하면 세상 짠하기가 이를 데 없었는데 '멘탈리스트'의 패트릭 제인이 곤경에 처한 모습은 옆에 서서 마빡에 땅콩을 두 대 더 먹이고 싶게 만든다. 아, 얄미워.. 이쁘게 생겨가지고.
아니- 그 때의 행동 때문에 내가 상처 받았고 다신 그러지 않겠다는 걸 증명하는 방법은 앞으로의 행동에 달려있다- 고 했는데 왜. 좀 화가 나려고 하네.. 근데 자냐?
아..... 마스크... 😧
역시.. 내 관심을 끄는 건 사진보다 그림, 그림보다 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