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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처럼 자유롭게

221203

"반대편에 황희찬이 올라간다"고 말하는 캐스터는 김성주 밖에 없네. 와우 👍

221121

2차 도메인 연장함

221012

에..? 이승엽 감독이요?? 이게 뭐지.. 얼떨떨 그자체.

221011

아.. 수고하셨습니다, 김태형 감독님. 😭

220929

내일은 잊지 말고 책 좀 챙기자. 아예 챙겨놓고 자라, 전 날부터 등교 준비하는 초딩처럼. 각 잡아서. 반듯하게.

220916

'제로의 일상' 2화 보는 중.. (사고사와 같은 상황 빼고, 평균 연령으로 생을 마감한다는 전제하에) '명탐정 코난'의 완결은 내 생전에는 볼 수 없을 것이라는 예감이 그 어느 때보다도 강하게 든다. 젠장.. 젠장!!

220914

사이드바의 잔디(달력) 색상 좀 보겠다고 7일 연속 포스팅을 목표로 노력했지만 여기까지- 4일 연속 포스팅을 끝으로 이만 물러나기로 한다. 더 쓸 것도 없다.

220910

한참 찾았네. 드디어 마이페이지 > 당비 납부 관리 > 당비 납부에서 취소했다. 혹시 몰라 은행 홈페이지에서 자동이체도 확인했는데 이건 연휴 끝나면 다시 봐야 할 것 같고 탈당은 시기를 봐서 적절한 때에.

220903

애인이 원래 성대가 약했는데 관련한, 간단한 시술을 받았다. 올해 들어서 자잘 자잘하게 병원을 가게 되는데 많이 속상하다. 몸이 좀 약한 편이긴 한데.. 한약이라도 지어 먹여야 하나.

220829

진격의 거인 S4 보는 중.. 미카사가 그렇게 건장한 청년으로 나올 줄은 상상도 못 했다. 너무해. 🤧

220824

당에서 투표 문자가 와서 그래도 투표는 해야지- 들어갔는데 최고위원들 꼬락서니까지 보니까 🤮 이 버러지들을 어쩌지. 일단 keep.

220821

진격의 거인 S3 보는 중.. 엘빈이 죽었다. 내가 '저 사람 좋아.' 할 때 '저건 사람이 아니고 만화야.' 했던 애인은 아르민이 살았다고 좋단다. 같이 보자고 할 때 뿌리치고 야구나 볼 걸 그랬다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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