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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처럼 자유롭게

230324

책 읽을 생각으로 세상 신났는데 안 가지고 나온 거 실화냐.

230311

이강철 감독은 앞으로 절대로 국가대표 감독 하지 마세요. 만약 KT 위즈가 우승해서 규정이 어쩌고 누가 씨부리면 싸대기 날리고 몸이 안 좋다고 드러누우시길 바랍니다.

230306

여소야대 정국에도 이렇게 정부가 막나갈 수도 있구나.. 야당 대표는 빨갱이, 대통령은 쪽바리, 상대의 지지율을 지켜주는 환장의 콜라보. 그들은 서로가 얼마나 든든할까.

230301

"피지컬: 100" 결승전 조작 논란으로 일단 시청을 중지함. 짜증나네.. ─는 애인의 '어쨌든 보고 싶다'는 강력한 의견 피력으로 시청을 재개, 7화 시청 중. 재밌긴 하더라. 흥.

230223

"피지컬: 100" 2화 보는 중. 재밌다..! 🤩

230213

기어이 하루가 다 갔네..ㅎ 관련 지식이 없으니 응용이 안 된다. 그래도 어찌어찌 마무리했음에 토닥토닥- 나라도 나를 보듬어줘야지. 수고했어요.

230210

삼국지 60화까지 보고 한숨 돌리는 김에 '최강야구' 두산전을 봤는데 이야.. 박신지 선수. 본인에게 언제까지 기회가 갈 것이라 생각하나. 올해는 제발 초구에 스트 좀 꽂아보자. +박찬희 선수.. 지금까지 야구 보면서 별의별 실책들 많이 봤는데 정말 신박한 실책이었다며. 그래도 실책 이후 만회 타점도 올렸으니 그냥 퉁치고 넘어가면 되는 거. 🤘

230201

삼국지를 못 멈추겠다. 졸려서 눈물이 찔끔찔끔 나는데도 어쩔.

230126

안우진 선수의 국대 승선은 영영 볼 수 없겠구나. 이번 WBC 결과에 따라 다음, 혹은 다다음 가능성이 생길 수도 있겠다고 봤는데. 야레야레~ 추신수 선수는 세 치 혀로 명예를 탐하려는 모습이 좀, 우습다고 해야 되나, 더 하찮게 보이는 걸 뭐라고 하더라. 암튼.. 이것도 '한국에서는-', '한국은-' 운운하며 폄하하려나? 그런데 어쩝니까, 발목 잡는 건 너의 과거 행적인 것을요.

230125

더 퍼스트 슬램덩크 보고 싶은데.. 다음 주까지 날 기다려 줄 수 있겠니.

230122

티스토리는 정말 이상하다. 글쓰기 > 기본모드에서 "HTML 블럭"이라는 아주 쓸만한 것을 내놓고도 말을 안 한다. 무슨, 변태야?

230116

넷플릭스에서 삼국지 2화 보는 중인데 초선.. 이게 최선이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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